2018년 군대월급 2018 군인 봉급표 (육군, 공군, 해군 장교 대위 월급, 부사관 하사 중사 월급) 2019 군인월급 예상

2018년하고 벌써 10월이네요. 

8월에 기획예산처에서 2019년 공무원 봉급 인상안을 발표했습니다.

2019년 공무원 봉급 인상률은 1.8%입니다.

오늘 다룰 포스팅 내용은 2018년 군대월급에 대해서 다룹니다.

먼저 직업군인 월급 즉 장교 월급 중장부터 소위 월급까지와 2018 부사관 월급 (원사, 상사, 중사 월급, 하사월급), 그리고 준사관 인 준위 월급이 하나의 표에 구성된 군인 월급을 다룰 예정입니다.

보통 군인의 월급이라면 장교나 부사관같은 직업 군인 월급이 먼저 떠 오르겠지만, 군대라는 말 그 자체에서는 의무복무인 일반 사병을 떠 올리게 되겠죠?

그래서 2018 군대 월급에서는 이병부터 병장까지의 사병 월급도 군대 월급 내용에서 다루겠습니다.

2017년 군대 사병 월급은 2016년 대비 9.5% 정도 인상되었습니다. 

당초 매년 15%씩 인상해서 현실화하겠다더니 조금 후퇴한 감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8년에는 무려 88%가 인상되었습니다.

2019년 군인 월급은 33% 가량 인상 예정입니다.

이런 대폭적인 인상은 병사 월급에만 해당하고 직업군인 월급은 1.8% 인상될 예정입니다.

1.8% 인상될 금액을 대략 가늠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9 군인월급 예상

간부를 비롯한 직업군인의 월급은 육군 월급, 해군월급, 공군월급이 모두 동일합니다.

단 계급과 호봉이 같다는 전제하에 말이죠.

먼저 2017년 군인 봉급표를 살펴보시죠.

2017 군인 봉급표

하사 월급이 100만원을 간신히 넘겼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적으로 수당이 제외된 기본급만을 표시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것이 2018년에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면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습니다.

때문에 2018년에 2.6%만 인상된 급여가 표기될 경우 최저월급 150여만원과 너무 큰 차이가 나기 때문에 통상수당을 모두 기본급에 포함시켜서 2018년 군인 봉급표가 발표되었습니다.

2018 군인 월급

덕분에 2017년과 비교하면 군인 급여가 대폭 인상된 착시를 일으켰습니다.

육군 대위 월급이 1호봉이 230만원 가량이지만, 대위 1호봉은 없습니다. (어지간히 사고쳐서 감봉 당하지 않는 이상). 

육사 출신 소위 월급은 3호봉부터 계산됩니다. 

초고속 진급을 한다고 쳐도 최소 5호봉은 됩니다. 진급 때 호봉은 1호봉이 감봉됩니다.

군인 실수령액은 병과나 공군의 경우 전투기 조종사 등 항공기 조종사의 경우, 비행수당, 생명수당 등이 붙습니다.

16년 이상 근무해서 의무복무를 마친 자는 월 100만원 가량의 연장복무수당 등이 더해져서 공군 조종사 편균 월급이 700만원에 육박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그건 수당이 포함된 얘기고, 기본급인 월급만으로는 계급과 호봉이 같으면 공군 장교 월급이나 육군 장교 월급이나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기본급인 월급만 놓고 보면, 육군부사관 월급이나 특전사월급, 공군기술부사관 월급, 해군부사관 월급은 같은 계급 호봉일 때는 똑같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